음식 알레르기 진단
국내 최고수준의 검사횟수, 남들보다 앞선 임상적용
에이아이 알레르기 클리닉의 음식 알레르기 진단수준은 국내 최고수준의 검사횟수와 남들보다 앞선 오랜 임상경험이 설명해줍니다.
- 압도적인 검사횟수
- 에이아이 알레르기 클리닉은 남들보다 앞선 2007년 부터 알레르기 진단에 써모 피셔사(Thermo Fisher Scientific)의 이뮤노캡(ImmunoCAP) 검사를
실시해 왔습니다. 그동안 실시한 20000여 건의 이뮤노캡 검사횟수는(2018년 기준) 국내 1,2차 병원 뿐 아니라 3차 병원,종합병원, 아니 전세계 어떤
알레르기 의료기관과 비교해도 최고수준의 횟수입니다. 에이아이 알레르기 클리닉은 많은 검사횟수만 큼 정확한 진단을 약속합니다.
- 오랜 임상경험
- 개인별로 모두 다르며 연령에 따라 진행하며 변해가는 음식 알레르기는 그 특성상 많은 검사시행으로 축적된 데이터가 정확한 검사해석에 필수적입니다.
또한 검사결과를 기준으로 실시하는 제한식과 대체식의 설정은 오랜 임상경험이 중요합니다. 에이아이 알레르기 클리닉의 오랜 간 쌓인 임상경험과 20000
여건의 검사 횟수는(2018년 기준) 검사결과의 정확한 해석과 성장기 아이들의 고른 성장까지 고려한 안전한 제한식, 대체식의 설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혈액 검사를 제외한 경구 유발 검사(SBFC, OFC), 피부반응 검사(Prick test) 역시 음식 알레르기 진료에 경험 많은 의료진이 실시해야 정확한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알레르기 진단에 사용될 BAT(Basophil Activation Test)검사 등 새로운 알레르기 진단 역시 국내에서 가장 빨리 임상에 적용할 것을 약속합니다.
- 음식 알레르기 시행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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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뮤노캡 검사(ImmunoCAP, Thermo Fisher Scientific, Sweden)
- 알레르기 반응 검사(IgE Prist, Thermo Fisher Scientific, Sweden)
- 알레르기 반응 검사(ECP, Thermo Fisher Scientific, Sweden)
- 피부반응검사(Prick test. Allergopharma. Germany / Lopharma. Italy 등)
- 경구유발검사(SBFC / OFC. AI Allergy Clinic)